현장 노트
조달 현장에서 반복되는 질문과 점검 순서를 짧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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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공급처 의존,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한 곳에 물량을 몰아두면 단가는 낮아질 수 있지만, 납기 차질 한 번으로 생산이 멈출 수 있습니다.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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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90일 전, 조달 담당이 하는 일
갱신 직전에야 조건을 보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만료 90일 전부터 할 일을 루틴으로 만드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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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보다 먼저 맞춰야 할 스펙 합의
스펙이 흐리면 낮은 단가도 결국 재작업·반품으로 돌아옵니다. 구매와 현장이 같은 언어로 말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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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구매가 잦다면 조달 구조부터 보세요
긴급 구매는 현장의 용기가 아니라, 예측·재고·계약이 어긋났다는 신호일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