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이야기
단가 한 줄이 아니라, 실제 회의와 계약 갱신에서 달라진 점을 중심으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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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조달 전략 자문
품목군을 나누는 기준부터 다시 잡았습니다. 단가표만 보고 달리던 때보다, 어떤 계약을 먼저 손댈지 팀 안에서 말이 통합니다. 다만 초기 자료 준비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그 부분은 미리 알고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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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처 포트폴리오 점검
특정 포장재 공급처 비중이 과도하다는 점을 숫자로 보여 주셔서, 경영진 설득이 수월했습니다. 대안 후보 기준도 함께 받아 바로 소량 샘플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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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주기·조건 검토
만료가 다가온 유지보수 계약을 앞두고 조항을 같이 훑었습니다. 가격 조정 문구가 모호했던 부분을 짚어 주신 덕분에 갱신 미팅에서 질문이 구체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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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구매 구조 워크숍
구매와 생산이 쓰는 용어가 달라 회의마다 겉돌았는데, 반나절 워크숍 후 같은 원가 프레임으로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화려한 발표보다 현장에서 쓸 체크리스트가 남아서 좋았습니다.
분산된 구매 창구를 한 로드맵으로
구매·조달 전략 자문 · 정민아, 중견 제조 경영지원
사업장별로 따로 발주하던 소모품·부자재를 한눈에 보기 어려웠습니다. 전략 자문 과정에서 공통 품목과 사업장 특화 품목을 나눈 뒤, 공통 품목부터 계약 주기를 맞추는 순서를 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중복 발주가 줄었고, 긴급 구매 건수도 분기 단위로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비슷한 상황 상담하기연간 조달 일정을 분기 단위로 쪼개 실행표를 받았습니다. 첫 분기에는 내부 인력 배분이 빠듯해 일정이 조금 밀렸지만, 우선순위가 적혀 있어 다시 맞추기 어렵지 않았습니다.